총(전체) 15 건 최신순 조회순 인기순 리뷰순 공수전마을 관리 휴양지 여름 속 어딘가의 쉼터 한여름에도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유롭고 조용한 피서를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공수전마을 사람들이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는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수심은 깊지 않아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 적당하며 쏘가리, 꺽지, 다슬기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생태체험학습장으로도 충분하다. 인근에는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용소계곡과 캠핑장도 갖추고 있으니 가족단위 여름 휴가지로 추천한다. 여름 속 어딘가의 쉼터 푸른 산의 둘레를 따라 조용히 흐르는 계곡.하얀 자갈밭 건너 투명하게 흐르는 물줄기가 보기만 해도 시원스럽다. 평상에 돗자리를 대충 깔고 누워 솔솔 불어오는 계곡 바람에 살며시 눈을 감아본다. 찰랑찰랑 자갈을 두드리는 소리와 짝을 찾는 새들의 노래.바람에 춤추는 나뭇잎들의 바스락거림까지 신비스럽게 들려온다. 여러 사람이 드나들지만 자연 그대로의 것이 지켜지고 있는 계곡.잘 정비된 길과 작은 평상들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나른한 낮잠 후 계곡에서 꺼내 온 수박 한입. 꿈인지 생시인지 낙원임에는 확실하다. 서면 #서면#양양산/계곡/폭포#휴양지#피서#편의시설#다슬기#풍경#휴가지#여름#가족단위#자연 공수전계곡 무더위도 괜찮아 양양터미널에서 갈천, 창촌행 완행버스를 타고 공수전계곡 입구에서 내리면 바로 앞 맑은 계곡이 펼쳐진다. 국도 이용 시 양양 방면 44번 국도를 타고 논화 삼거리에서 56번 국도를 이용하면 계곡 앞 주차장으로 도착할 수 있다. 공수전계곡에서 30분 이내 오색약수, 오색온천, 낙산사 등 양양 대표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으니 함께 들러보길 추천한다. 무더위도 괜찮아 무더위에 짜증이 솟구치는 여름.상쾌한 자연 속으로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시원한 그늘과 깨끗한 물, 마음껏 풍덩거려도 눈치 볼일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계곡. 적당히 깊은 수심과 투명하게 보이는 자갈 바닥 위 유유히 헤엄치는 꺽지와 쏘가리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무더위의 짜증이 졸졸졸 흘러가버린다.계절을 이기는 자연. 아니 계절을 만끽하게 해주는 자연.양양에는 무더위도 괜찮은 공수전계곡이 있다. 서면 #서면#양양산/계곡/폭포#공수전계곡#계곡#양양#주차장#오색약수#오색온천#낙산사#아이들 갈천계곡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러 가는 길 낙산해수욕장과 인접한 위치의 갈천계곡은 심마니들이 산을 오를 때 첫 발을 내딛었던 출발점이라고 한다. 지금도 아는 이들이 많지 않아 옛 자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원래의 산길을 가다듬어 만든 등산로가 오히려 최고의 산림욕을 선물한다. 계곡상류에는 갈천약수터가 있고, 마을 어귀에는 갈천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등산과 캠핑을 함께 즐길 것을 추천한다.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러 가는 길. 하늘을 가릴 만큼 빼곡히 자란 나무들. ‘아차’하는 순간 길을 잃을 것 같은 울창한 숲속을 어여쁜 다람쥐들이 바쁘게 뛰어다닌다. 예부터 심마니들이 귀하게 여겼던 갈천 숲. 설악산과 오대산의 중간에 위치해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으로 순수한 청정자연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다. 숲속 요정들이 살 것 같은 이 숲에 맑은 계곡이 졸졸 흐른다. 겨울은 해풍으로 온난하고 여름은 산의 냉기로 서늘한 계곡. 마음의 갈증까지 해소해주는 약수터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한다. 서면 #서면#양양산/계곡/폭포#갈천계곡#낙산해수욕장#등산로#갈천약수터#갈천오토캠핑장#캠핑#등산#여름#겨울 1이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