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양양

해변/항구/강

  1. Home
  2. 즐거운 양양
  3. 해변/항구/강

남대천

어머니의 넓은 마음처럼
  • 분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월리 553
  • 연락처
    033-670-2728
  • 홈페이지
    없음
  • 이용시간
    상시이용 가능
  • 휴무일
    연중개방
  • 입장료
    무료
  • 시설사용요금
    없음
  • 장애인편의시설
    없음

소개

  • 양양군 현북면(縣北面) 팥밭무기 인근의 오대산(1,563m) 부연동계곡, 두로봉(頭老峰:1,422m) 등지에서 발원하여 삼산리, 법수치리, 어성전리에서 큰 물줄기를 이룬다.
    이후 현북면·서면을 거쳐, 양양읍과 손양면에서 동해안으로 흘러나간다.
    최상류부터 가마소계곡(부연계곡), 법수치리계곡, 어성전천, 남대천 등으로 나누어 부르기도 하며, 지류로는 점봉산(點鳳山:1,424m)에서 발원한 오색천과 구룡령에서 발원한 후천(갈천)이 있다.
    한국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70% 이상이 이곳으로 돌아오며, 여기서 산란한 연어들은 동해를 거쳐 베링해에서 3~5년간 성장 후 11월 중순쯤 하루 2,000여 마리씩 다시 돌아온다.
    1997년부터 매년 10월 남대천 둔치와 부대행사장에서 연어축제가 열리고 있다.
    봄에는 황어, 6~8월에는 은어를 쉽게 볼 수 있고, 영동지역의 하천 가운데 가장 맑고 긴 강으로 알려져 있다.
  • 어머니의 넓은 마음처럼
  • 누구에게나 고향이 있다.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까이 있어도 문득 그리운 고향.
    한 번쯤 꼭 다시 찾게 되는 그곳으로 연어들도 돌아온다.
    구룡령과 오대산에서 발원한 두 물줄기가 만나 합을 이루는 강.
    연어들의 모천으로 불리는 ‘어머니의 강’ 남대천에는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고향을 찾아온 연어들이 가득하다.
    요란한 연어들의 회귀에도 그저 은은하게 동해로 흘러가는 물줄기.
    자식을 품는 어머니의 넓은 마음을 닮아서일까
    그저 묵묵히 흐르는 남대천에 괜한 투정을 부리듯, 돌멩이를 툭 던져본다.

연관태그

지도 및 주변볼거리 (~2Km)

방문자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