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 숲과 계곡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달래촌마을은 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과 자연재료, 천연 조미료를 활용해 최소한의 조리로 양양 로컬푸드를 선보이는 곳이다.
저렴하게 맛보는 향토 음식도 인기이지만 2014년 개관한 ‘몸마음 치유센터’와 힐링하기 좋은 트레킹코스 ‘달래길’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도 감탄할 별미
향긋한 산 내음이 입맛을 돋우는 식당.
양양의 별미를 찾아 달래촌마을로 달려왔다.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각종 산나물을 천연조미료로 맛있게 요리한 진수성찬.
강원특별자치도 배추메밀전과 양양의 특산물 가자미 구이도 푸짐하게 담겨 상 위에 오른다.
김이 펄펄 나는 솥밥을 덜어 제철 나물과 쓱쓱 비벼 먹고, 주민들의 비법이 담긴 구수한 청국장 한 수저를 맛본다.
신선도 감탄할 천하의 별미!
이제 기분 좋게 배를 채웠으니, 달래촌의 진풍경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