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양양

문화재/박물관/유적

  1. Home
  2. 즐거운 양양
  3. 문화재/박물관/유적

낙산사

부처가 사랑하는 고찰
  • 분류
    유적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 연락처
    033-672-2447
  • 홈페이지
    http://www.naksansa.or.kr
  • 이용시간
    09:00~18:00
  • 휴무일
    연중개방
  • 입장료
    성인 4,000원/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 주차비 4,000원
  • 시설사용요금
    없음
  • 장애인편의시설
    휠체어대여

소개

  • 671년(신라 문무왕 11년) 관음보살의 진신이 근처 해변의 굴속에 머문다는 말을 듣고 의상대사는 굴에 들어가 예불을 하였다.
    그러던 중 관음보살이 나타나 수정으로 만든 염주를 주면서 절을 세울 위치를 알려주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고 ‘낙산사’라 칭했다고 한다.
    2005년 대규모의 산불 이후 대대적인 중수를 거쳤으며, 일대의 발굴 조사도 진행하였다.
    그 결과 통일신라, 고려시대의 기와조각들이 다량 출토되어 낙산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낙산사 일대 92.637㎡는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경내에는 칠층석탑, 원통보전, 홍예문, 홍련암, 의상대 등 여러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현재 보물 제1723호 공중사리탑과 보물 제1362호 건칠관음보살좌상, 보물 제499호 칠층석탑을 비롯하여 해수관음상, 천수관음상, 의상대사의 유물이 봉안된 의상기념관 등 가치가 뛰어난 성보문화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시 템플스테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수려한 동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 부처가 사랑하는 고찰
  • 푸른 동해와 맞닿은 오봉산 끝자락.
    천년의 시간을 지나온 사찰이 있다.
    짙은 바다 내음과 파도 소리가 진하게 들려오는 아름다운 언덕.
    청명한 풍경 소리까지 더해진 낙산사는 부처의 예지로 1300여 년 전부터 이곳에 자리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사찰이다.
    반짝이는 파도와 소나무 향 가득한 경내는 수려한 절경으로 유명하며, 절을 둘러보는 산책로는 경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해바다의 너그러움을 품고 있는 이곳에
    오늘도 수많은 이들이 간절한 마음을 덜어놓고 간다.

연관태그

지도 및 주변볼거리 (~2Km)

방문자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