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서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방법! 마을축제

양양에서 체험하고 느끼며,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치래마을 산나물 축제

갈천은 칡이 많다는 뜻에서 부르게 된 이름이고 치래마을은 순수 우리말로 풀어 쓴 명칭이다. 봄이면 이름만큼이나 산나물이 풍부해 산나물축제를 한다.

  • 체험장소 : 양양군 서면 갈천리 120
  • 체험문의 : 033-671-5880

황금어(황어) 축제

남대천에서 태어나 머나먼 바다로 나가 일생을 보낸후 다시 어머니의 강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황어를 맞이하는 축제. 황어를 맨손으로 직접 잡아보며 자연과 하나되어 보자.

  • 장소 :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 문의 : 033-673-8451

남대천 자전거길 체험

남대천 자전거길에 봄이 되면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따스한 봄날 이 길을 걸어 본다면 모든 낭만은 내 것이 된다. 야간에는 LED조명등이 설치되어 있어 남대천 하구의 수중경과 등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된 특색있는 야견을 연출한다. 근처에는 남대천 생태공원과 송이조각공원이 있어 덤으로 편안한 휴식도 즐길 수 있다.

  • 체험장소 :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 체험문의 : 033-670-2269
용천리 곰마을 복사꽃 체험 사진

용천리 곰마을 복사꽃 체험

4월이면 마을 전체가 연분홍빛 복사꽃으로 가득 물드는 양양 곰마을에서 복사꽃길을 걸어보자. 달콤한 과즙이 입안 가득 흐르는 복숭아를 생각하면 연분홍빛 복사꽃길 향기로 가득하게 느껴진다. 곰처럼 순하고 정이 많은 곰마을 주민들의 인심을 유기농 장터에서 복숭아 제품과 유기농쌀, 직접 짠 참기름 등을 직접 살 때 느낄 수 있다. 지난해 수확한 복숭아로 만들어둔 달콤한 복숭아 통조림은 사계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간식이 된다.

  • 체험장소 : 양양군 서면 용천리
송천떡마을 떡메치기 체험 사진

송천떡마을 떡메치기 체험

풋풋한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송천은 떡방아 찧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마을이다. 떡만들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은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 체험기간 : 연중
  • 체험장소 : 양양군 서면 송천리 일대
  • 체험가격 : 성인 : 개인 10,000원 / 단체 : 9,000원
    어린이 : 개인 8,000원 / 단체 : 7,000원
    ※ 단체는 15명 이상, 어린이는 5세이상 ~ 7세이하 / 4세이하 무료
  • 체험문의 : 033-673-7020
  • 홈페이지 : http://songcheon.invil.org
  • 체험 프로그램 : 떡만들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
오색허브농원 체험 사진

오색허브농원 체험

농장에서 허브를 이용해 직접 허브향기주머니, 허브 비누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민박과 야영이 가능하며 각종 과일, 채소재배 등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 개장시간 : 09:00 ~ 18:00 (연중무휴)
  • 체험가격 : 5,000원 ~ 15,000원 (재료에 따라 다름)
  • 체험문의 : 033-672-0461
  • 홈페이지 : http://www.osaekherb.co.kr
  • 체험 프로그램 : 허브향기 주머니, 허브비누 만들기

여름

양양의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여름과 하나가 되자

여름 페스티벌

동해안 7번국도를 따라 아름다운 양양의 해변이 펼쳐진다. 여름에는 각 해변에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여름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액티브한 체험으로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양양 문어축제

양양 남애항에서는 동해안 유일의 문어축제가 열린다. 타우린이 풍부해 몸에 좋은 문어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이색 체험에 참가해 보자

  • 체험기간 : 8월 중순
  • 체험장소 : 남애항
  • 체험시간 : 10:00~18:00, 20:00~21:00
  • 참가비용 및 체험문의 010-7345-7266 (남애2리 어촌계장)
  • 체험 프로그램 : 문어맨손잡이 체험, 문어요리, 창경바리, 후릿그물, 어선승선 등
서림리 해담마을 돌탑쌓기 체험 사진

서림리 해담마을 돌탑쌓기 체험

아름다울 담을 써서 해를 품은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뜻으로 해담마을은 ‘산과 산 사이에 해를 담고있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줄인 말이다. 서림리는 도시민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농촌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체험기간 : 7월말 ~ 8월초
  • 체험장소 : 서면 서림리 일대
  • 체험문의 : 033-673-2233
  • 홈페이지 : http://hd.invil.org
  • 프로그램 : 돌탑쌓기 체험, 뗏목타기 체험, 은어 맨손잡기, 수륙양용차타기, 삼굿 삼겹살 구이
동호리 멸치후리기 축제 사진

동호리 멸치후리기

동호리는 마을 동쪽에 호수가 있었는데 그 호수의 색깔이 구릿빛 같아 동호리라고 이름하였다.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멸치 후리기를 하는데 누구나 전통방식으로 그물을 잡아당기고 직접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 체험기간 : 매년 5월 ~ 10월 (예약제, 파도가 높으면 불가능)
  • 체험장소 : 양양 동호리해수욕장
  • 체험비용 : 단체인원 1회 30명 ~ 50명, 400,000원
  • 체험문의 : 033-670-0111
  • 홈페이지 : http://www.donghori.com/
  • 체험 프로그램 : 전통 그물후리기 방식의 멸치잡이 체험
양양 앵두축제 사진

양양 앵두축제

하조대 인근 명지리 마을은 앵두나무가 가득해서 앵두마을이라 부른다. 4월이면 마을 가득 앵두꽃이 하얗게 피어 장관을 이루고 6월이면 열매를 따게 된다. 이때 앵두축제가 열리는데 앵두를 직접 따보고 민속체험도 할 수 있다. 새콤달콤하게 입맛을 돋우는 빨간 앵두는 피로회복이나 폐기능에 효과가 있다고하니 초여름 앵두 따먹고 여름 건강도 챙겨보자

  • 체험기간 : 6월초
  • 체험장소 : 명지리 앵두마을
  • 체험문의 : 019-275-8126
  • 체험 프로그램 : 앵두따기, 한과만들기

가을

단풍으로 물든 설악산, 건강한 약수
한모금으로 건강을 가을 즐기기

포매리 쌀마을 쌀수확체험

쌀마을 포매리는 백로와 왜가리가 머무는 청정하고 깨끗한 마을로 ‘양양 해뜨米’등 친환경 3無 (무농약, 무제초제, 무화학비료), 유기농법으로 쌀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벼가 익을 무렵 바닷바람이 불어와 밥맛이 더욱 좋은 쌀로 자라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오색약수 사진

오색약수 (천연기념물 제 529호) 체험

토양에 흡수된 물이 나트륨과 철분을 용해한 후 기반암 절리를 통해 솟아나고 있으며, 약수가 대개 암설층에서 솟는데 반해 기반암에서 솟아나는 희소성이 있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특이한 맛과 색을 지니며, 1500년경 오색석사 사찰의 스님이 발견한 이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문화적인 가치가 있다.

오색온천 사진

오색온천 체험

새로 단장한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하룻밤 묵는다면 편안한 조식 후 증상에 따라 다양한 탄산온천탕을 권한다. 식당가 입구에 온천수를 채운 족용장이 있어서 등산 후 발을 담그면 좋다.

  • 체험문의 : 설악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오색분소 ( 033-672-1707
황룡마을 얼음굴 사진

황룡마을 얼름굴 체험

강원도 양양군 서면, 백두대간 구룡령 산자락 동쪽 계곡가에 자리잡고 있다. 마을회관에서 약 1km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중복때까지 얼음이 있고 1년 내내 에어컨 바람보다 더 시원한 자연바람이 나오고 있다. 주변에는 야생화군락지로 봄철 주변 산행과 트래킹을 즐기며 야생화를 함께 감상하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겨울

흰눈이 뒤덮인 바닷가 등대!
그리고
겨울바다가 주는 맛있는 선물

기사문항 곰치, 도치 체험

38도 위도선에 위치한 항구로 일출이 유명한 기사문항에서 배를타고 바다에 직접나가 그물로 곰치, 도치를 잡을 수 있는 신나는 겨울 바다체험이다.

  • 체험기간 : 매년12월 중순
  • 체험장소 :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기사문항 일원
  • 체험인원 : 50명 (선착순 사전접수)
  • 체험문의 : 양양군 현북면사무소 (033-670-2642)
  • 체험 프로그램 : 작업선 승선, 곰치/도치잡기 체험, 시식 행사, 곰치요리 경연대회, 수산물 판매 등
물치항 도루묵 체험 사진

물치항 도루묵체험

일설에 의하며 임진왜란 이전에는 등의 색을 따라 목어(木漁)라 불리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선조가 신의주까지 피난을 가게 되었는데 피난길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입맛을 잃어 식사를 거르던 선조를 위해 유성룡이 구해온 생선이 있었는데 이를 먹은 선조가 ‘이렇게 맛있는 생선은 처음 먹어본다’며 이름을 배의 빛을따 ‘은어’로 이름을 바꾸어 부르도록 했다 한다. 지금은 은어를 도루묵이라 부른다.

  • 체험기간 : 매년 12월 초순
  • 체험장소 : 양양군 강현면 물치항
  • 체험문의 : 강현면사무소 (033-670-2408)
  • 체험 프로그램 : 도루묵 작업선 승선 체험, 도루묵 뜯기, - 그물투망 체험, 도루묵 화로구이 시식, 도루묵 칼구구수 시식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