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1

가족과 함께 #1

오롯이 나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가족과 함께 #1

  • 해담마을12km
  • 현산공원3km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4km
  • 낙산해변1km
  • 낙산사5km
  • 양양5일장2km
  •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해담마을 이미지1 해담마을 이미지2 해담마을 이미지3 해담마을 이미지4 해담마을 이미지5 해담마을 이미지6 해담마을 이미지7 해담마을 이미지8 해담마을 이미지9 해담마을 이미지10 해담마을 이미지11 해담마을 이미지12 해담마을 이미지13 해담마을 이미지14 해담마을 이미지15
해담마을
바로가기
오늘도 잔칫날
산과 산 사이에 해를 담고 있다는 ‘해담마을’
한 폭의 수묵화 속 풍경처럼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가치 있는 곳이다.   
자연의 축복을 받은 이 작은 농촌에 늘 신명나는 잔치가 열린다.

마을 앞 계곡에서 즐기는 뗏목과 카약.
물과 육지를 넘나드는 수륙양용차.
물고기 맨손 잡기, 활쏘기, 페인트 볼 사격, 계곡 캠핑 등
놀이동산 못지않은 즐길 거리가 가득해 항상 방문객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떡을 치고, 고기를 굽고, 간식을 내오는 주민들. 
손님맞이로 바쁜 해담마을은 오늘도 잔치 중이다. 
강원도 양양군 구룡령로 2110-17
현산공원 이미지1 현산공원 이미지2 현산공원 이미지3 현산공원 이미지4 현산공원 이미지5 현산공원 이미지6 현산공원 이미지7 현산공원 이미지8 현산공원 이미지9 현산공원 이미지10
현산공원
바로가기
휴식이 있는 삶
매일 똑같이 재깍이는 시간 속에 꼭 필요한 잠깐의 휴식. 
도심 속 공원으로 찾아가 참았던 숨을 깊게 내쉬어 본다. 
배꼽 아래까지 전해지는 깨끗한 공기로 마음속 먼지를 털어내는 기분. 
종일 꼼짝도 안 하던 마음의 추가 깊은숨 한 번에 흔들거리며 온몸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양양의 도심 속에 위치한 현산공원은 군민들의 숨통을 트여주는 작은 숲이자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산책을 선물하는 곳이다. 
특히 양양의 역사를 담고 있는 여러 비석들과 계절별로 공원을 채우는 화려한 꽃들은 모든 이들에게 인상적인 휴식을 선사한다. 

흙 내음이 그리운 아이들도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도 언제든지 쉬었다 갈수 있는 푸른 공원. 양양의 현산공원에서 일상 속 휴식을 즐겨보자.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군행리 25-3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1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2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3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4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5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6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7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8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9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이미지10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바로가기
8천 년 전으로 떠나는 여행
늠름한 산맥과 청정한 바다가 조화로운 도시 양양. 
이곳에 터를 잡은 최초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 흔적이 궁금하다면 8천 년 전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1977년 농지전용 작업 중 석기시대, 신석기시대의 유물이 다량 출토된 오산리 선사유적지. 이곳에서 발굴된 가치 있는 유물들을 전시, 연구하는 박물관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신비로움을 아이들에게는 가치 있는 역사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곳. 
타임머신을 타고 싶다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으로 들어가 보자.  
강원도 양양군 학포길 33
낙산해변 이미지1 낙산해변 이미지2 낙산해변 이미지3 낙산해변 이미지4 낙산해변 이미지5 낙산해변 이미지6 낙산해변 이미지7 낙산해변 이미지8 낙산해변 이미지9 낙산해변 이미지10
낙산해변
바로가기
은빛 카펫과 두개의 바다
4km의 소나무 숲과 푸른 바다.
그 사이에 은빛 모래를 뿌려 길을 만들어 놓은 해변.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이 한 폭의 명화처럼 눈부시다. 

따사로운 햇살과 코끝에 전해지는 바다 내음
제멋대로 생겼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까지   
너른 바다를 감상하기에는 
따뜻한 모래사장만큼 좋은 카펫이 없다.

마음을 툭 놓아버리고 은빛 카펫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새파란 하늘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바다. 
낙산해변에서 두 개의 바다를 감상해 본다.
강원도 양양군 해맞이길 59
낙산사 이미지1 낙산사 이미지2 낙산사 이미지3 낙산사 이미지4 낙산사 이미지5 낙산사 이미지6 낙산사 이미지7 낙산사 이미지8 낙산사 이미지9 낙산사 이미지10
낙산사
바로가기
부처가 사랑하는 고찰
푸른 동해와 맞닿은 오봉산 끝자락. 
천년의 시간을 지나온 사찰이 있다. 

짙은 바다 내음과 파도 소리가 진하게 들려오는 아름다운 언덕. 
청명한 풍경 소리까지 더해진 낙산사는 부처의 예지로 1300여 년 전부터 이곳에 자리한 강원도 대표 사찰이다. 

반짝이는 파도와 소나무 향 가득한 경내는 수려한 절경으로 유명하며, 절을 둘러보는 산책로는 경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해바다의 너그러움을 품고 있는 이곳에 
오늘도 수많은 이들이 간절한 마음을 덜어놓고 간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양양5일장 이미지1 양양5일장 이미지2 양양5일장 이미지3 양양5일장 이미지4 양양5일장 이미지5 양양5일장 이미지6 양양5일장 이미지7 양양5일장 이미지8 양양5일장 이미지9 양양5일장 이미지10
양양5일장
바로가기

고소한 향이 가득

시끌벅적한 시장의 활기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시장 입구부터 풍기는 고소한 향기.

금방 짜낸 기름향인지 시장 중간에서 부치는 전 냄새인지 모르겠지만

장날 퍼지는 이 고소한 향기가 매번 침샘을 자극한다. 

 

이번 주 식탁에 올릴 반찬거리 몇 가지와 제철 과일 하나. 

상인과 실랑이 할 것도 없이 알아서 깎아주고 알아서 더 넣어준다. 

 

괜히 서둘러 장을 보고, 자연스럽게 들어가 앉은 식탁.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감자옹심이 한 그릇이 뚝딱 차려진다.

 

전통시장의 향기처럼 고소한 옹심이 한 그릇.

푸짐한 인심과 따뜻한 온기로 활기를 충전하고, 다음 장날을 기약한다. 

강원도 양양군 남문5길 9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1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2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3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4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5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6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7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8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9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이미지10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바로가기
건강한 힐링을 찾아
향긋한 향으로 가득한 양양의 송이산.
귀한 송이버섯의 터전답게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솔숲을 걸으며 산림욕을 하기도 하고,
나무를 주워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기도 한다.

신체에 긍정의 기운을 북돋는다는 송이버섯.
여기에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숲 치유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을 다잡아줄 양양 힐링 여행을 완성해 보자.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고노동길 9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