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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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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리 38평화마을 해변축제
7. 29 ~ 7. 30

잔교리 38해변에서는 평화마을 해변축제가 열린다. 마을특색을 살린 해변축제를 통하여 조기잡기, 수영대회, 바닷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수 있다. 물이 맑고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발달되어 있어 소나무 숲속에서 피서를 하면서 축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정암해변 조개잡이축제
8. 5

자갈이 간간이 섞인 모래가 부드러운 곳이다. 밀물에 들어온 조개가 발에 밟힐 정도로 많다. 조개를 주워 즉석에서 불에 구워먹는 조개잡이축제. 동해안 치고 경사도 그리 심하지 않아 가족단위 휴가지로 제격이다. 아담하고 조용한 해변에서 여름밤을 보내보자.

원포리 한여름축제
7. 29 / 8. 5

원포리 바닷가는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물놀이에 좋다. 바다에 띄운 뗏목놀이는 위험하지도 않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해송이 우거진 곳에 텐트를 치고 않으면 바다풍경도 좋고 바닷바람이 불어와 시원하다. 모래밭에 손을 넣으면 조개가 손에 잡혀 아이들이 신기해한다. 한여름축제 때는 이곳에서 맨손 조개잡이대회도 열린다.

인구해변 어울림 축제
8. 4 ~ 8. 6

여름휴가는 역시 태양이 뜨거운 바다가 최고다. 백사장 인파 속에서 썰매끌기대회에 참가하거나 여러가지 모양의 모래성을 쌓다보면 모르는 사람과도 어느새 친구가 된다. 배를 타고나가 낚시를 하며 선장이 되어보는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봐자

하조대해변 어부체험 축제
7. 29 / 8. 9 / 8. 14

하조대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일출 명소다. 근처에서 민박을 하고 새벽에 바닷가로 나오면 오징어잡이 배를 배경으로 한 일출이 송림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인근 등대도 한 몫을 한다. 하조대 해변에서는 물고기후리기나 조개잡이, 오징어잡이, 방파제 낚시가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더욱 특별한 것은 연예인 공연이 있다는 것. 무슨 공연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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