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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속에 새롭게 찾는 나, 양양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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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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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해변 조개잡이축제
8. 3 ~ 8. 4

자갈이 간간이 섞인 모래가 부드러운 곳이다. 밀물에 들어온 조개가 발에 밟힐 정도로 많다. 조개를 주워 즉석에서 불에 구워먹는 조개잡이축제. 동해안 치고 경사도 그리 심하지 않아 가족단위 휴가지로 제격이다. 아담하고 조용한 해변에서 여름밤을 보내보자.

원포리 해변 한여름 축제
8. 4, 11

원포리 바닷가는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물놀이에 좋다. 바다에 띄운 뗏목놀이는 위험하지도 않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해송이 우거진 곳에 텐트를 치고 않으면 바다풍경도 좋고 바닷바람이 불어와 시원하다. 모래밭에 손을 넣으면 조개가 손에 잡혀 아이들이 신기해한다. 한여름축제 때는 이곳에서 맨손 조개잡이대회도 열린다.

인구해변 어울림 축제
8 .2 ~ 8. 4

여름휴가는 역시 태양이 뜨거운 바다가 최고다. 백사장 인파 속에서 썰매끌기대회에 참가하거나 여러가지 모양의 모래성을 쌓다보면 모르는 사람과도 어느새 친구가 된다. 배를 타고나가 낚시를 하며 선장이 되어보는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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