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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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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이미지

전통사찰탐방 추천코스

Temple Tour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이 머물렀다는 진전사와 낙산사, 휴휴암 등 양양의 전통사찰은 신성한 기도처로 늘 정숙한 기운이 흐른다. 특히 전국 3대 기도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홍련암은 의상대사가 관음진신을 만났다는 곳으로 새해가 시작되면 신년 기도를 드리려는 신도들이 합장을 한 채 길게 늘어서 진풍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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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낙산사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진신이 바닷가의 바위굴 안에 머문다는 말을 듣고 굴 속에서 예불하던 중 동해용왕이 수정으로 만든 염주를 주면서“굴 위의 두 대나무가 솟아난 곳이 나의 이마이다. 거기에 불전을 짓고 상 을 봉안하라”고 하여 그 자리에 찰을 창건하고 낙산사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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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사

국보 122호인 진전사지 삼층석탑이 있는 진전사는 우리나라 불교 최대 종단인 조계종의 발상지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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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명주사

현북면 어성전리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목종12년(1009) 혜명대사와 대주대사가 오대산의 동쪽에 있는 만월산에 터를 잡아 사찰을 창건하고 두 대사의 이름을 한 자씩 따서 명주사라고 이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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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림원지

선림원은 9세기경에 홍각선사가 지었다는 큰 절로 승려들이 수도하는 곳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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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석사

오색약수터에서 주전골을 따라 약 2㎞정도 올라간 곳에 오색석사 터가 있는데 약 700평 정도로 규모가 크지는 않았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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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사지

서면 서림리 상평초등학교 현서분교 교정에 3층석탑과 함께 나란히 보존되어 있는 불상으로, 1965년 가까운 논에서 발견되어 이곳으로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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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혈사

양양읍 회일리 설악산 내에 있는 사찰로 신흥사의 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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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암

7번 국도로 죽도암에서 남쪽으로 1km 정도로 가면 왼쪽에 휴휴암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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